이젠 kt의 알파카!

'데프트' 김혁규 선수가 kt 롤스터와 계약했습니다.

 

 

2014년 삼성 갤럭시 블루에서 롤드컵 4강에 오른 후 중국의 EDG로 넘어가 2년간 활약하고 한국 무대로 돌아와 롤드컵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는데 그 팀은 kt 롤스터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kt 롤스터는 스맵 - 스코어 - 폰 - 데프트 라는 막강한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서포터 자리가 비어있지만 고릴라 - 마타 외에도 구직 중인 선수가 워낙 많은 오프시즌이라 서포터 외에도 kt의 전력 보강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DG에서 나온 데프트가 kt 롤스터로 간다는 설이 등장해 화제를 끌고 있습니다.

데프트 선수는 EDG에서 나오면서 인터뷰로 "롤드컵 우승 가능성이 큰 한국팀에 입단하고 싶다"고 밝히면서 LCK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kt는 데프트 선수의 행선지 중 꾸준히 재기 되는 곳 중 하나 였는데요. 애로우 선수가 계약 종료되면서 이적 가능성이 높은 팀 중 하나로 꼽혀 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설의 출처는 과거 같은 삼성 형제 팀에 있었던 임프 선수입니다.

 

LGDimppp = 임프

 

개인방송에서 '데프트는 kt로 간다'고 말해 kt로 가는 것이 기정사실화 된게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임피셜말고 빨리 오피셜이 떴으면 좋겠네요

 

 

+

 

 

'임프' 구승빈 선수 페이스북에 '데프트는 kt로 간다'고 한 내용은 합성이라고 글을 올렸네요.

사실 확인도 안해보고 일단 올리고 보는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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