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 화 병 - 관청기습

 

 

 

 

 

장각전 최종화입니다.

전투 없이 이걸로 끝납니다.

 

장각형은 사실 착한 형이였을지도...

 

고생하셨습니다!

 

 

 

 

제 3 화 거병 - 관청기습

 

183년 거록

관리들은 사람들을 돕고 돌아온 장각을 견제한다. 장각은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며 관리를 설득하려고 했으나, 관리는 오히려 장각을 기만한다.

이에 장각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관청을 직접 공격한다.

 

 

 

 

사람들을 도와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장씨

 

 

하지만 장씨의 세력이 점점 늘어나자

관리들은 위협을 느끼게 되고,

장씨 집에 드나든 사람들을

잡아다 하옥시킨다.

 

 

집까지 털린 장씨.

장보는 쓰러져있고, 장량은 구석에 찌그러져 있다.

동생들이 당하고

집이 털렸음에도 침착한 장씨.

관청을 찾아가 본다.

 

 

하지만 좀처럼 만나주지 않는 태수.

일주일을 찾아가지만

만나주질 않는다.

 

그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만 장씨

몰래 태수의 집에 침입한다.

 

 

투옥한 이유를 묻자

불순한 세력이 숨어있대서

조사하려고 잡아갔다고 함

 

 

궤변을 늘어놓는 태수

 

먼나라 얘긴 아닌거 같기도..

 

 

열받아서 엄포를 놓는 장각

 

 

하지만 이런 협박에 굴할 탐관오리가 아니다.

오히려 호위병을 3배 더 늘리고

장각은 관청으로 쳐들어간다.

 

 

성의 보호 병력들이 창, 기병이 많기 때문에

도적을 많이 데려가면 좀 더 수월하다.

 

3인장 중 3부대 미만 퇴각이

가장 어려웠다..

1부대라도 퇴각하면 실패한다.

이유는 밑에가서 설명하겠음

 

 

쭉쭉 밀어서 가운데 도착하면

네 귀퉁이 집에 장각의 친구들이

잡혀있다. 다가가면 친구들이 풀려난다.

 

모든 친구들을 다 풀어주면

아래 스샷처럼 풍수사 패거리가 나온다.

그러니 마지막 한군데만 넘겨놓고

턴 넘긴 다음에 다음턴에 구해주면

풍수사 패거리를 선빵 칠 수 있다.

 

 

아까 풀어준 친구중에 1시방향에 있는 친구는

풍수사 패거리가 한턴만에 갈 수 있는 거리라

위험하다.

풍수사 패거리는 숫자도 많기 때문에

저 친구들을 다 구해주기 전에 바리케이트를

쌓아서 1시 방향 친구에게 한번에

못가게 하는 것이 좋다.

 

 

가다보면 기병 6마리를 만난다.

위에 셋 아래 셋

위에 셋을 무시하면 뒤에 따라오는

친구들이 죽을 수도 있으니

잡아주는 것이 좋다.

 

귀찮다면 위에 풍수사 패거리 잡고

병력 반정도는 그자리에 놔두고 와도 된다.

 

기병 6마리를 잡고 전진하면

중기병 3마리가 또 나온다.

 

거기까지만 잡으면 끝

 

병력 다 올 필요는 없고 장각만 도착해도 된다.

 

여기서 배원소와 유벽이 죽는다.

근데 인장 3인 미만 퇴각에

이 둘이 포함된다

그래서 게임할 때 1부대라도 퇴각하면

인장 획득에 실패하게 된다.

 

이제 드디어 최종장..

 

 

 

 

 

 

 

 

 

 

 

 

 

 

 

 

 

 

 

 

 

 

 

 

 

 

 

 

 

ㅁㅇㄻㅇㄹ

 

 

 

 

제 2 화 손님 - 백성구원

 

183년 거록

남화노선의 시험을 통과한 장각은 자신이 익힌 도술로 사람들을 돕고 산다.

아무런 이익도 챙기지 않는 장각의 모습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아와 도움을 청한다.

어느 날 배원소라는 인물이 찾아오고, 장각은 배원소를 따라가 그를 돕기로 한다.

 

 

 

 

아...네..

 

 

아 그러세요?

 

 

 

지금까지 이야기 요약

심마니 장씨는 아는 동생이랑 약초캐러 갔다가

어느 할아버지한테 납치당해서 미로에 갖히고

겨우 탈출하니 곰과 늑대와 싸워야했고

겨우겨우 목숨만은 건져 살아왔더니

이 납치범 할아버지가 내 뜻을 이을사람이라고 함.

완곡하게 너무 높게 평가했다며 거절하려 하지만

이 할아버지 장씨말 안들음..

 

 

 

 

각종 시련의 대가로 태평요술서를 받는다.

최대 MP의 10%를 매턴 회복시켜주니 꿀 아이템!

 

태평요술서를 얻기 위해 장씨는 그 고난을 다 이겨냈다!

 

 

 

 

 

 

마지막 주술은 흙으로 만든 인형을 다루는데

엄청 세다고 함.

이 할아버지 설명만 들어선

써도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헐.. 심마니 장씨는 사실

용자였다.

 

 

 

태평요술서를 얻고 장각은 여러 사람을 도우러 다님

 

 

갑자기 부자가 되니까 신난 동생

셋째하고도 죽이 잘 맞는다.

 

 

그걸 보고 호통치는 장씨

누가 찾아왔다는 말에

동생들에게 받은거 다 돌려주라고 하고

집을 나감

 

 

형 말 겁나 안들음

그래 역시 선물 받은걸 다시 돌려 주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

 

장씨에겐 배원소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자기 마을에 역병이 생겼는데

윗마을에 약초 구하러 가니

약초 안준다고 찡찡거림

 

착한 장씨는 양쪽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며

또 거기까지 가줌

 

 

2주전 부터 돌고 있는 역병이라고 함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약초 구하러 윗마을로 한번 가봄

 

 

가다 보면 늑대 세마리를 만남

하지만 역시 살생은 안됨

하지만 때리는 건 됨

 

역시 Be폭력주의.

 

 

윗 마을에 가서 얘기를 들어보니

배원소 얘기와는 다르게

윗마을에도 사정이 있었음

 

약초밭에 불이 났는데

아무래도 그 원인은 옆마을에서

화전을 하는데

그것 때문인 것 같다고 함

 

 

그래서 장씨는 또 옆마을까지 가서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봄.

 

사실 자기네는 남쪽 사당에 있던 교도들인데

사람 납치하고 도적질하는 걸 보고

탈출했다고 함

 

저기.. 허언증이세요? 말이 되는 소릴..

 

어쨋든 모든 일의 원흉은

남쪽 사당이라는 것 같아서

또 남쪽으로 감..

 

처음부터 알았으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 사당에

갔으면 됐을텐데.. 

 

 

가다보면 곰 두마리도 만남

역시 죽일 수 없는

Be폭력주의

때려잡아줌

 

 

가자마자 사당에 있는 도사한테

도발을 시전함

 

도사는 약올라서 부하를 소환한다.

 

 

부하들은 그냥 때리면 되는데

저 도사는 때려도 MP가 계속 찬다.

사원을 먼저 부수고 도사를 때려야 함.

 

 

다시 화전마을로 돌아와서 다 해결했으니

사과 하러 가자고 함

 

 

찾아가서 사과를 하지만

받아주질 않음.

 

그러자 장씨가 그럼 화전민들을 내가 받아주겠다며

봐둔 땅이 있다고 따라오라고 하면서 끝

 

처음엔 좀 모자란 동생 관해밖에 없었지만

어느새 친구들이 많이 늘어난 장씨.

 

 

제 1 화 만남

 

 

182년 거록

거록에서 약초를 캐며 살던 장각은 가난하지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그를 본 남화노선은 자신의 후계자로 장각을 염두에 두고 그를 시험해보기로 한다.

 

 

 

 

 

 

하루하루 약초를 팔아 생계를 연명하는 장씨

성실한 성품 탓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평가가 좋다.

그를 따르는 조금 모자란 동생 관해도 있다.

 

 

똑똑하지만 흙수저라 관직을 얻지 못하는

장씨를 안타깝게 여기는 주변 사람들

그런 장씨에게 한 노인이 관심을 보인다.

 

 

매일같은 약초팔이에 투덜거리는 아는 동생 관해.

하지만 장씨는 차근히 동생을 타이른다.

 

집에 들렀다가 어머니를 뵙고 다시 약초를 캐러 나가는 장씨

 

 

맨날 가는 길이지만

길을 잃고 만다

 

 

 

모든 일의 원흉 남화 노선

마음대로 사람을 납치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시험이라고 미로에 가둬버린다.

 

wanna play a game

 

멋대로 데려가서 시험을 시작하다니...

일단 살고싶으면 저 시험을 통과해야한다.

 

 

관해를 안키워서 전원 생존하기가 좀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2인장..

 

 

 

강아지 있는 곳으로 가면 문이 열린다.

관해가 가면 안열린다 꼭 장각이 가야함

 

 

사슴을 가면 벽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문이 열린다.

 

 

마지막 토끼를 밟으면 왼쪽에서 메뚜기떼가 튀어나온다.

메뚜기가 관해보다 쎄서 관해 죽음 ㅜㅜ

 

메뚜기를 다 잡으면 다음 시험 시작

 

 

저기.. 지금 이 상황 자체가 갑작스러운 고난인데여..

 

 

죽이지말고 내 편으로 만들라는데

먹이를 주거나 달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서 지팡이로 때리면 된다.

 

약육강식의 야생에서 내가 너보다 쎄다는 걸

보여주라는 것인지..

 

 

한, 두대 때리면 곰이 얌전해 진다.

우리 말을 듣는다면서 그것도 아니다

그냥 쟤넨 저기 가만히 있음

 

위에 곰 2마리 더 때리고 늑대도 때려주면

다음 미션을 또 줌

 

 

이젠 사람까지 때리라고 보낸다.

 

깡패여?

 

할 수 없이 때리러 간다..

 

 

근데 알고보니 말썽을 피운다는 사내도 한패

 

자기 말을 잘 안들으면 같은 편이더라도

가차 없다는 것인가..

무서운 노인일세

 

 

맘대로 시험 응시시키더니

맘대로 통과시킴...

 

알겠으니 빨리 태평요술서나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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