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9-2 화 서신 [복양전투2]

 

 

195년 복양

복양 탈환에 실패한 조조 진영에 성내에서 봉기해 탈환을 돕겠다는 서신이 도착한다.

조조는 서신의 진위를 의심하면서도 복양 수복을 위해 성내 봉기를 전제로 2차 복양 탈환을 위한 공성전에 나선다.

 

 

 

복양 1차전 방어에 성공한 여포

하지만 또 포기하지 않을 것을 예지한

진궁은 계책을 낸다.

 

 

아 바쁜데 나중에 했다가

여포일 때문에 왔다고 해서 들어오라고 함

 

복양에서 상인이 찾아옴

호응해줄테니 쳐들어오라고 함

 

 

또 혹하는 건달이형

이게 고민할 일인가..

그래도 한번 의심해서 왜 그런가 물어봄

왜 목숨걸고 도와주려 하는가!

 

 

조조님 계실 때가 더 살기 좋았다고

그래서 도와준다고 함

그때 마침 유엽이 돌아와서

복양을 왔다갔다 하기 힘든데

얘 왔다고 수상하다고 함

 

그러면서 누가봐도 수상하게 상인은 퇴장함

유엽은 계속 의심하지만

조조는 태평함

 

 

뭘 보고 믿는거야..

보증좀 서주라

 

 

1. 전군 성 내로 돌입한다.

2. 성 밖에 부대 반을 남긴다.

 

1번 선택하면 전군이 다 들어오나 불길에 막혀있고

혼란에 걸려 있어서 바로 합류가 어려움

 

2번 선택하면 역시 불길에 막혀있으나 혼란이 안걸려서

바로 올 수는 있음 근데 거리가 멀어서

합류가 어려운건 똑같음

 

어차피 혼란 금방 풀리니까 움직이기 귀찮아서 1번함

 

 

조조야 또 속냐!!

 

 

든든한 전위님만 믿고 갑니다.

 

 

여기서도 여포와의 몸의 대화가 필요하다.

 

 

1번 선택했더니 뒤엔 다 혼란걸려있다.

조조 일행은 위쪽 루트로 가서

여포와 만나면 된다.

 

복양 공략에는 또 실패..

복양전투3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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