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9-1 화 복양을 되찾아라! [복양전투]

 

195년 복양

조조의 부재를 틈타 여포가 복양을 탈취한 것을 알게 된 조조는 서둘러 복양 탈환전에 나선다.

여포는 이에 대항해 명장 진궁, 장료, 장패를 이끌고 수성에 임한다.

 

 

 

 

서주에 간 사이

복양을 여포에게 털린 조조

 

 

새로 우금도 합류한다.

 

 

야 그런식으로 합리화하지 마라!

 

 

병력 규모가 꽤 많아진 편

성 내 길이 아니라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동력에도

상당한 제약을 받게 된다.

 

 

조조가 가기 전까지

진궁을 살려둬야한다.

 

 

 

전위와 장료의 일기토도 한차례 있다.

 

 

싸우다보면 이길 것 같은데

전세가 기울었다고 한다.

 

퇴각하면 복양전투 2로 넘어감.

 

앞으로 두차례나 더 쳐들어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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