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7 화 연환지계 [청주황건병토벌전]

 

192년 낙양

동맹군은 조조의 반발에도 낙양 탈환 후 각자 영지로 해산한다. 이에 실망한 왕윤은 자신의 딸 초선을 이용해 연환지계로 여포와 동탁을 이간질하여 결국 동탁을 처치한다.

한편 조조는 청주의 황건병 잔당을 토벌해, 조정의 신임을 얻어 역량을 강화하려 한다.

 

 

 

조조는 동탁 추격에 실패,

수장인 원소는 낙양까지 탈환 했으니

반동탁연합 해체를 제안하고 모두 동의한다

 

 

연합군만 믿고 있던 왕윤은 날벼락

 

 

난 꿈도 희망도 없어..

18살 딸 초선이 생각이 있다며

한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초선을 여포와 혼인시키려 하면서

동탁에게 보내 둘의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연환지계

 

 

절대 안된다던 왕윤

 

막상 하니까 잘하잖아?

 

 

초선과 같이 있는 동탁을

보자마자 죽인다.

최소한 물어보기라도 해야..

 

 

헌제에게 동탁이 죽었다고

보고하던 왕윤

 

하지만 여포를 이긴 이각, 곽사가

나타나서 왕윤은 자결하고 만다.

 

 

여포는 초선만 데리고

도망친다.

 

 

평화로운 조조네

전위가 합류한다.

 

 

순욱, 순유도 합류한다.

 

손견은 죽고, 손책 등은

원수인 원술에게 의지한다.

 

 

순욱, 순유는 한황실 말 잘 들으면

각지에서 인재가 모여들꺼라고

제안 들어오면 하라고 자꾸 꼬드긴다.

 

 

첫 출진인 장수가 생기니

조조가 책략을 내보라고 한다.

 

순욱은 가서 투항 권유,

전위는 다 때려 죽임,

순유는 나만의 책략이 있다.

 

 

순욱의 책략은 북쪽에 있던 황건적 한무리가 투항

 

전위의 책략은 6명 정도 도망감

 

순유의 책략은 한무리가 가까이 오며 혼란 걸림

 

오리지날 조조전에선 아이템을 줬지만

여기선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따라서 아무거나 선택해도 상관 없음.

 

병력이 살짝 많긴 하지만

각개 격파 할 수 있으므로

어려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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