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4 화 조조 거병 [사수관전투]

 

 

189년 낙양

귀향한 조조는 거병과 동시에 격문을 띄워 천하의 영웅들을 모아 반동탁 연합군을 결성한다.

위기를 느낀 동탁은 사수관에 맹장 화웅을 파견해 동맹군을 막아서고, 동맹군은 손견을 선봉으로 진격에 나선다.

 

 

고향으로 돌아와서

편지도 쓰고

친구들도 만난 조조

 

 

반동탁동맹에는

원소, 공손찬, 도겸, 손견, 원술 등이

응한다.

 

 

저번 시나리오에 칠성검 처분에 대해서

안나와서 어떻게 된건가 싶었는데

 

아..형 의심해서 미안해

내가 오해했네

쓰라는데 제대로 썼네..

 

 

드디어 새로운 친구들이 왔다.

하후돈, 하후연 추가

 

 

악진, 이전도 추가

 

 

조인, 조홍도 도착

조인은 군사들을 준비하느라 늦었다고 하지만

조홍은 조인때문에 늦었다고 해서

서로 투닥거린다.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을

드디어 얻었다

천군만마나 다름 없구나!

 

 

하지만 능력치보고 좌절.. C급이라니

 

 

원소를 총대장으로 삼고

조조는 참모역을 자처한다.

 

한편 낙양 근처에 다른 군주들이

모여서 히히덕 거린다는

소릴 들은 동탁은 빡쳐서

화웅을 사수관으로 보낸다.

 

이에 맺서 반동탁 동맹은

손견을 선봉으로 보내고 원술을

군량 담당으로 임명한다.

 

 

정들었던 강보, 만기, 유궁을 쉬게 하고

새로 들어온 친구들을 써보도록 하자.

 

 

선봉에 손견이 나섰지만

고립되어 있다.

알아서 잘 사니까

신경쓰지말고

 

화웅과 관우를 일기토 시키는데만 집중하자.

 

 

화웅은 경전차 클래스로

8방향 공격이 가능하다.

 

손견군 위쪽에도 2부대 더 있어

총 14부대의 적이 있다.

 

 

이번엔 안때려도

가까이만 가도 일기토가 일어난다.

 

 

술이 식기 전에 죽인다더니

보자마자

단칼에...

 

 

뒤에 있던 이숙도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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