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2 화 동탁의 폭정 [낙양외곽전투]

 

189년 낙양

 

영제 승하 직후 조정의 혼란을 틈타 정권을 장악한 동탁은 헌제를 황제로 추대한 뒤 폭정과 철권통치를 일삼는다.

어려운 시대에도 의무를 위해 수도 주변을 순찰하던 조조는 백성들을 수탈하는 동탁의 병사들을 마주치고 분노를 금치 못한다.

 

 

 

 

 

 

 

 

 

황건의 난을 진압한 후 곧 영제가 승하했다.

이를 계기로 격렬한 권력 투쟁이 조정에서 시작되었다.

 

조정의 혼란을 틈타 낙양의 정권을 장악한 자는 군사력을 발휘한 동탁이었다.

 

 

정권을 장악한 동탁이

소제를 폐위하고 헌제를 옹립한다.

 

하지만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함

 

마치 회의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같다.

 

 

역시 높으신 분의 의견은

만장일치

 

 

난 이곳을 탈출 하겠어!

 

 

저번보다 늘어난 4부대 출전

그래봐야

사실상 조조 + 병사 1~3

 

 

동탁의 병사들의 농민을

수탈하고 있다.

 

근데 저 할아버지는 농민보다

무속인같다.

 

 

그 모습을 보고 빡친 조조

 

 

 

 

4:6 싸움이지만

오합지졸이기 때문에

금방 정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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