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장 패왕 탄생

 

제 1 화 황건병 토벌 [영천황건병토벌전]

 

 

184년 영천

 

영제가 향락에 빠진 뒤 조정은 부패하고, 계속된 흉작으로 백성들의 불만은 절정에 달한다.

이에 중국 각지에서 황건병이 난을 일으키니, 조조는 어명에 따라 관군을 이끌고 이들을 진압하러 출진한다.

 

 

 

 

 

길을 가다 도를 아십니까에 걸린 조조

부하들이 늦었다고 재촉하지만

막무가내다.

 

관상가라고 하자 관상을 부탁하는 조조

 

이보게 관상가 양반

어찌.. 내가 왕이될 상인가?

 

 

아니 그래서 올해 안에

여자친구 생기냐고 안생기냐고여!

 

 

정작 원하는건 얘기해 주지 않아서

선택 장애가 온 조조

 

1. 그것도 괜찮겠지. (사실모드)

2. 좀 마음에 걸리는군. (가상모드)

 

오리지날도 안깨봐서

그냥 끌리는대로 선택할 예정

 

 

바빠서 이만.. ㅅㄱㅇ

 

 

손님.. 계산... 안하셨는데요..

 

 

출전 장수는 달랑 셋밖에...

하지만 유관장님이 해주실꺼야!

 

조조군이 도착 전 황건적에게

관군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먼저 도착한 유비.

다짜고짜 남의 집에 불부터 지른다.

 

역시 이래서 유가놈 인성은..

유비나 유비소프트나..

 

지나가던 관상가 양반이 불지르는 것도

도와준다.

 

거의 참견쟁이 스피드웨건급

 

미남자 지공장군 장보

 

하지만 집에 불이 났는데

누가 말을 듣겠는가

모두 혼란이 걸린다.

 

 

방화범 유비와 처음만난 조조

 

안녕? 난 조조라고 해

 

 

다 쉬웠는데

장량, 장보와의 대화를 못해서

한번에 클리어 못했다.

 

대화하는 방법도 설명을

안해줘서 몰랐다...

 

 

우린 달랑 셋이고 적은 많다.

하지만 유관장이 있고

첫턴엔 혼란이 걸려있어서

반격도 안한다.

 

첫시도때 유관장이 다 쓸어버려서

대화할 틈도 없었다.

그러니 한쪽만 정리해서

나머지 한쪽의 병력은 유관장이

처리하도록 던져준다.

 

 

먼저 장량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대화 수단은 선빵!!

 

오른쪽 아래 보면 천막 있는데

천막이나 성은 꼭꼭 들어가라

콩준다.

(콩은 무려 300원)

 

 

장보 너도 안녕!!!

안녕해 보이니 먼저 한대 때릴게!

 

한대씩만 쳐도 유관장이 알아서 없애줌

 

 

이때 유비가 조조 부하로 들어갔더라면..

나중에 고생을 안했을텐데

 

보상으로 태평청령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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