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벤

 

아프리카 프릭스가 또 한명의 빅 네임을 영입했습니다. 쿠로 - 크레이머에 이어 '마린' 장경환 마저 영입했습니다.

장경환은 “오랜만의 LCK라 떨리면서도 다시 잘 할 수 있을지 의문과 한국 팬들을 만족 시켜드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하지만 이 모든 우려를 상쇄시키겠다는 각오와 열정이 더 크기에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2015년 최고의 탑 라이너로 떠오르며 SKT T1의 2번째 롤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고 중국의 LGD로 넘어간 바 있습니다.

LGD에서 1+1 계약을 맺은걸로 알려져 1년만에 다시 한국 복귀를 희망했는데 LGD와 계약할 당시 무려 28억원에 도장을 찍었다는 루머가 돌며 국내 몇몇 팀을 제외하곤 몸값을 감당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쿠로' 이서행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마린' 장경환마저 품으며 내년 성적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글러와 서포터도 영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로스터는 탑 - 마린, 미드 - 쿠로, 원딜 - 크레이머 이렇게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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