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3연패 및 4번째 정상을 노리는 SKT T1은 팀의 핵심 전력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 '블랭크' 강선구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알려왔습니다. 하지만 롤드컵 3회 우승에 빛나는 '벵기' 배성웅과 올 시즌 합류한 '듀크' 이호성 선수와는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잔류

페이커, 뱅, 울프, 블랭크, 최병훈 감독, 김정균 코치

 

이탈

벵기, 듀크, 이정현 코치

 

다시 한번 롤드컵 정상에 오르면서 세계 최고의 선수란걸 각인 시킨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e스포츠 사상 최고의 대우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벵기' 배성웅, '듀크' 이호성 선수와는 협의를 통해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으며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SKT T1은 공석이 된 탑 포지션과 정글 포지션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탑 포지션에서 팀을 찾고 있는 선수는 썸데이, 익수, 히포 등의 선수가 있고 정글러는 피넛, 리라, 크러쉬, 플로리스, 갱맘, 스피릿, 댄디 등 많은 선수가 있습니다.

 

팬들은 썸데이 - 피넛을 SKT T1에서 영입해 가는건 아닌지 추측해 보고 있습니다.

(스맵 선수는 kt 롤스터 입단)

 

벵기 선수가 더이상 함께하지 않는 건 굉장히 아쉽지만 팀의 핵심 전력을 고스란히 지킨 만큼 내년에도 SKT T1의 행보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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